Context
내가 만드는 게임 Overvalue 는 스타듀밸리, Witchbrook 등 2D 픽셀아트 스타일의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서 개발하는 게임이다.
단지 배경이 농촌/판타지가 아닌, 내가 현실에서 몸담은 스타트업에 관한 이야기.
하지만 골격은 결국 경영 시뮬레이션 + RPG (롤플레잉)이기네, 캐릭터를 조작하고 해당 세계에서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드는게 큰 게임의 요소이다.
일단 GPT-6 Astra가 출시 되면서, Blender를 다룰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를 활용하여 게임 에셋, 특히 3D 게임 에셋을 제작하여 만들 수 있겠구나라고 느끼고 제작을 시작했다.
사실 Project Face, "나는 왕이 될 상인가?" 를 제작하게 된 계기가 본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였다.
Constraints
일단 3D 게임 제작과 이 정도의 볼륨과 시스템을 가진 게임을 제작한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매우 어려움을 겪을 것은 당연하지만, 열심히 도전 해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