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Purple People
빨간색과 파란색을 섞으면, 보라색이 된다.

불행은 우리를 살게 한다.
원래는 안진진에 대한 글을 쓸까 했다.

다정하다는 이름의 폭력,
때는 화요일 10시 30분, 핸드폰에서 요란한 알람이 울렸다.

당신은 디아스포라인가?
되려, 글을 읽으면서는 많은 주제들이 떠오르긴 했다.

사랑은 마치 불장난 같아서, 다치니깐
블랙핑크는 말했다.

"Extra"-Ordinary
일전에 어디선가, 가장 어려운 것은 평범한 것이라 했다.

Manner Maketh Man
사람은 여러 경험을 통해서, 학습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모습을 만들어 간다.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보기,
오랜만에 읽은 소설이었고, 굉장히 즐겁게 읽었다는 점을 먼저 이야기하고 시작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