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슈가 된 것이 있다.
바로 변호사 유튜버인, "이면서다"의 서울대 강의에서,
서울대학생들이 프론티어 모델을 아무도 써본적이 없다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미 지난번에 이야기를 나도 했던 듯 한데,
보면, 실제 학생들은 AI 사용에 적극적이지 못한 것 같다.
그때 만난 인턴도 서울대생이었는데, 주변에서 쓰는 친구가 많이 없다고...
이유는 아마 비용을 포함한 접근성인데,
분명히 투자할 가치가 있고 투자를 해야하는데, 생각보다 "구독료"라는 개념으로 접근하게 되면, 그리고 또 "토익"과 같은 자격증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비용을 체감적으로 비싸게 느끼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걸 투자하는 자와 투자하지 않는 자는 차이가 벌어질 것이기에...
마냥 괜찮다라고 치부하기에는 안타까울 뿐 😭😭
근데, 점점 프론티어 발전 모델이 더 진화하고 있고,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익숙해지는 데에는 결국 사용자가 이해하고, 어떻게 쓰는지를 겪어봐야지 아는 것이기에, 아무리 모델이 좋아져도, 어떤 지시를 내리느냐는 사용자의 온전한 몫으로 남는다.
그렇기에 알잘딱깔센 모델이 된다 하더라도, 완전한 딸깍의 시대가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