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페이지 이미지를 좀 고민해보다.
문득 자기전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라서 후다닥 메모하고 만들었다.
"가지"에서 따와서 나무를 만들고 그것이 별로 이어지는 그런 그림.
다음날 아침에 Fable에게 설명해서 만드는데, Blender 호출까지 하고 실패 ㅠ
근데 Astra는 바로 성공...
이게 Fable과 Astra의 체감 차이인가??
랜딩 페이지 이미지를 좀 고민해보다.
문득 자기전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라서 후다닥 메모하고 만들었다.
"가지"에서 따와서 나무를 만들고 그것이 별로 이어지는 그런 그림.
다음날 아침에 Fable에게 설명해서 만드는데, Blender 호출까지 하고 실패 ㅠ
근데 Astra는 바로 성공...
이게 Fable과 Astra의 체감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