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었던 고민 중에 하나가,
내가 AI를 열심히 써서, 무언가를 만들기는 하는데, 이걸 과연 어떻게 보여줄까?
이 고민이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Dev-Blog를 보면서, 하나 만들어보자하였고...
겸사겸사 내 Blog를 약간의 바이브코딩 + Personal PR Show-room처럼 쓰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개발에 착수했다.
결국 앞으로의 삶은 자기 PR의 시대니깐.
그래서 만들게 된, D-log
가지가지 한다의 가지에서 따와서 나무를 심고,
각 가지가 뻗어나가는 아이디어를 출발점으로하여,
글이 써질 때마다 가지가 풍성해지게 만들어지는,
그런 인터렉티브 페이지로 개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