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초안 · 사용자 문장으로 교체. 2026-04부터 다섯 달 동안 열다섯 개 저장소에 삼천 번 넘게 커밋했는데, 보여줄 자리가 없었다. 깃허브는 비공개고 오픈소스로 풀 생각도 없었다. 그래서 «무엇을, 왜, 어떤 순서로 만들었는가»를 쌓아 둘 곳을 직접 만들기로 했다.
제약
초안. 랜딩은 3D 로 보여주되 나머지 면은 글이 먼저여야 한다. 회사 일과 개인 제작을 섞지 않는다. 글은 내가 쓴다.
과정
초안. 아래 노트가 순서대로 기록한다.

이 사이트 자체. 프로젝트 #0.
초안 · 사용자 문장으로 교체. 2026-04부터 다섯 달 동안 열다섯 개 저장소에 삼천 번 넘게 커밋했는데, 보여줄 자리가 없었다. 깃허브는 비공개고 오픈소스로 풀 생각도 없었다. 그래서 «무엇을, 왜, 어떤 순서로 만들었는가»를 쌓아 둘 곳을 직접 만들기로 했다.
초안. 랜딩은 3D 로 보여주되 나머지 면은 글이 먼저여야 한다. 회사 일과 개인 제작을 섞지 않는다. 글은 내가 쓴다.
초안. 아래 노트가 순서대로 기록한다.
네 카테고리 글에 소분류 한 칸을 뒀다. 목록을 미리 정하지 않고, 쓴 값이 다음 후보가 되게 했다.
글 폼의 분류 세 칸을 카테고리가 이끄는 한 흐름으로 바꾸고, 상태 배지는 프로젝트 글에만 남기고, 프로젝트를 관리자에서 만들 수 있게 했다.
글을 HTML 로 써서 그대로 붙여넣으면 글이 된다. 저자가 쓴 CSS 는 글 영역 안에서만 살고, 스크립트는 들어오지 못한다.
밖에서 만든 HTML 한 장을 그대로 올린 검증용 표본. 저자 CSS 는 글 영역 안에서만 먹는다.
나무의 중간 가지를 프로젝트가 아니라 해로 나눴다. 밤하늘에서는 같은 가지에서 난 별끼리 희미한 선으로 이었다.
관리자 유닛의 확장 3종을 한 글에 모은 검증용 샘플. 표 · 정적 SVG 그래프 · 격리된 HTML 상자.
나무를 만들다 Astra를 찾다.
가지가지 하는 가지두부의 첫 개인 Blog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