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라온 BZCF의 영상을 보면서, 내가 왜 이렇게 뭘 만들고 있을까에 대해 용기를 얻었다.
최근에 주식시장이 아주 골로 가버려서... 벌이가 어려워? 지면서, 매월 AI 관련 비용을 쓰는게 부담이 되기 시작했는데, 특히 난 뭐 때문에 이런 취미생활을 가지고 무언가 만들고 있을까? 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이 잘 안되었다.
내가 진짜 게임 개발자도 아닌데, 왜 이렇게 진심으로 개발하고 있을까?
그에 대한 답은 오히려 간단 했다.
"내가 좋아해서"
그냥 그래서, 앞으로도 좋아하는 일을 해보기로했다.

그냥 최선을 다해서 내가 좋아하는 만큼, 만족하는 만큼 만들어보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