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Project FACE,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는
원래 만들고자 하던 게임은 아니었다.
원래는 나의 업에 관련된, 그리고 내 도메인 지식을 담을 수 있고, 일전에 네트워킹 파티에서 해본 것의 확장판, [Overvalue]라는 스타트업 운영, 경영시뮬RPG + 소셜 게임을 제작하고 싶었다.
그런데, 내가 게임 제작 경험이 하나도 없었고,
파일럿으로 몇 가지 에셋을 제작해보고 또 기획을 해보니...
너무 난이도가 높았다.
그래서 내가 만들고자하는 게임을 만들기전, 경험을 다지고,
또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쉬운 게임을 만들어보자 했다.
"상대적" 으로 힘들 었을 뿐...
힘들기는 매한가지 였지만,
사실 대 AI 시대가 되고 나서 가장 많이 나온 어플이 사주 어플이라던데,
이 처럼 사주랑 비슷하면서 또 게임화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관상을 떠올렸다.
그리고 매우 유명한 그 대사...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라는 영화 [관상]의 명대사.
그래서 이를 출발점으로 기획을 한 것이 본 Projcet FACE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