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xt
작년말, 의도치 않게? KAIST VC 모임 운영진으로 간택받았다.
재미있는 사실은 나는 운영진을 뽑는 정기모임에 가지도 못했건만...
추후에 따로 불려가서 운영진으로 간택 받았다는 사실,
뭐 운영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열심히 메일보내고, 이것저것 관리하다보니,
"엇, 이거 뭔가 Tool로서 진행해볼 수 있겠는 걸?" 하며,
내가 운영진이니, 내가 총대매고 만들자 하여, 만들게 되었다.
그리하여, 만든것,
Kaist Venture Ecosystem, KAVE 다.
KAVE는 Cave라는 발음에서 차용한 부분도 있다.
그래서 상징적인 오리의 모양이 동굴의 입구형태를 띄기도 한다.
Constraints
아직 내가 UI/UX 구성과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부분에 있어서 미흡한점이 많이 보인다.
나중에 여유가 되면, 한번 씩 개선 작업을 통해서 조금 더 사용하게 좋은 앱으로 개선하고자 한다.
Learnings
역시 이 Application도 사용자가 있는 Live 앱이다 보니,
CRATER랑 느끼는 점이 비슷한데,
참 사용자로 하여금, 쓰게끔 하는게 매우매우 어려운 작업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