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발단
개인적으로 클로바노트, Tiro 등 국내 STT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했으나,
많은 아쉬움만 남기고 직접 만들어보자고 마음을 먹었다.
이유는,
- 화자분리의 부재
- 비싼가격 또는 시간제한(클로바노트는 죽어도 600분만 사용 가능)
- 불필요한 서비스 (어차피 스크립트 따서, AI가 정리하는데, 회의록 노필요)
뭔가 Dev 모델을 찾다보면, 더 훌륭한 STT와 특히 화자분리가 잘 되는 모델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개발하였다.
아무래도 녹음을하고 스크립트를 따고, 해당 스크립트를 AI에게 먹여서 정리를 뽑거나 SSOT로서 정리해두기에, 별도의 회의록 정리는 정말 나에게 불필요한 기능이었다.
근데 대부분 STT 어플리케이션이 오히려, 저 회의록 정리 기능을 끼워팔기? 식으로 모두 포함하고 있었기에... 그냥 내가 만들어 쓴다 마인드로.

지금은 Swift로 맥북 실행을 가정하고 개발하였고, 추후에는 윈도우도 고민중.
그리고 국내외 모델들을 테스트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개발.

UI/UX는 기존 녹음 어플들과 큰 차이는 없다.

처음에는 로컬 QWEN, Whisper도 고민했지만,
지금은 Soniox + Precision-2 조합으로 돌리는 중, 로컬폴더 접근을 이용 앱 자체에서 AI가 문맥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보정도 추가함.

PyannoteAI 에서 제공하는 Precision-2 모델이 핵심인데, 화자수를 강제 할 수 있다.
차후에는 로컬 모델을 사용하는 쪽으로 고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