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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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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ue-Aware Memo Application, 화자분리중심 STT 어플리케이션

기간
2026-09-14 ~
상태
dev
기술
Swift 6.2

프로젝트의 발단

개인적으로 클로바노트, Tiro 등 국내 STT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했으나,
많은 아쉬움만 남기고 직접 만들어보자고 마음을 먹었다.

이유는,

  1. 화자분리의 부재
  2. 비싼가격 또는 시간제한(클로바노트는 죽어도 600분만 사용 가능)
  3. 불필요한 서비스 (어차피 스크립트 따서, AI가 정리하는데, 회의록 노필요)

뭔가 Dev 모델을 찾다보면, 더 훌륭한 STT와 특히 화자분리가 잘 되는 모델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개발하였다.
아무래도 녹음을하고 스크립트를 따고, 해당 스크립트를 AI에게 먹여서 정리를 뽑거나 SSOT로서 정리해두기에, 별도의 회의록 정리는 정말 나에게 불필요한 기능이었다.
근데 대부분 STT 어플리케이션이 오히려, 저 회의록 정리 기능을 끼워팔기? 식으로 모두 포함하고 있었기에... 그냥 내가 만들어 쓴다 마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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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Swift로 맥북 실행을 가정하고 개발하였고, 추후에는 윈도우도 고민중.

그리고 국내외 모델들을 테스트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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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는 기존 녹음 어플들과 큰 차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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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로컬 QWEN, Whisper도 고민했지만,
지금은 Soniox + Precision-2 조합으로 돌리는 중, 로컬폴더 접근을 이용 앱 자체에서 AI가 문맥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보정도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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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nnoteAI 에서 제공하는 Precision-2 모델이 핵심인데, 화자수를 강제 할 수 있다.

차후에는 로컬 모델을 사용하는 쪽으로 고민 중.

노트